[전남 담양] 달빛무월마을




담양 달빛무월마을은 동쪽 망월봉에 달이 뜨면 신선이 달을 어루 만지는 듯한 절묘한 아름다움이 있어서 무월리라 불리웁니다. 

무월리는 녹색농촌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20여동의 한옥 체험, 계절별 농사체험, 상시체험으로 자연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월정 앞 느티나무는 수령 355년된 보호수며 그 앞에 전라맘도 경관, 환경부분 최우수상과 2015년에는 전국 도농교류 장관상 수상까지 받았네요.

 






달빛 연못이 계단식으로 소담하게 꾸며져 있네요.







무월달빛 문화관입니다. 






달빛무월한옥체험관으로 민박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돌담길따라 한옥민박 집들이 보입니다.

한옥체험관은 민박이 가능하며 사랑방(8인)은 10만원 전체사용(30인)은 40만원입니다.







무월달빛 문화관과 달빛 무월 한옥체험관입니다.






달빛무월마을은 돌담길 사이사이 둘러보는 재미가 가득한 아름다움을 머금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신성시 하고 있는 목탁바위와 공들여 쌓아 올려 놓은 돌탑은 해신, 달신 소망탑입니다.



소망탑 바닥에는 천지인을 상징하는 삼신석이 있고 삼신석 둘레에는 12월을 상징하는 12개의 바닥석이 놓여 있으며

중앙삼로에는 23개의 돌과 하나의 합신석이 24절기를 상징해 놓여 있습니다. 


중앙에 안치된 신돌좌상대까지의 높이는 108을 상징하는 높이에 있고 백팔번내 망상을 떨치고

무심의 일각을 깨워 소원성치를 이루어 내는 신묘함을 보이고 있고 목탁바위와 더불어 앞으로도 마을의 번성과 무탈함으로 영명하리라 믿습니다.


 





목탁바위는  고려 말 어떤 선승이 이 지역을 지나다가 목탁소리에 끌려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살피니 목탁과 비슷한 큰 바위만 있어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다시 울림의 소리가 있어 기이하게 여겨 마음을 모아 살피니 마을 탯자리로 기운이 가득하여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합니다.







중뜸길과 중뜸샘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달맞이 산책기로 향하는 길입니다.






돌담 사이로 자라고 있는 나무가 신기했습니다.







무월정이 보이네요. 뒷편에는 저수지 길과 원정골 전망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저수지길입니다. 길 위에는 민박집들이 보입니다.







앞길은 저수지길, 뒷길은 원정길 전망대로 갈 수 있습니다.






저주지길 위로 올라갑니다.






흙담 한옥민박집입니다.






흙담 한옥민박집에서 대병 한옥민박집 가는 길입니다.






대명 한옥 민박집입니다.






대명 한옥민박집 마당 전경입니다.













저주지길을 나오면 보이는 갈림길입니다.






강정댁할머니 한옥민박집





좌측으로는 디딜방앗간과 중뜸샘위로는 달맞이 산책길과 공방들이 있습니다.







무월 디딜방앗간과 중뜸샘 가는 길입니다.






달맞이 산책길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선희네 민박집도 보이구요.





허허도예공방앞 길입니다.






허허도예공방 체험장입니다.






도자기 전통나무 공방이 있는 곳입니다.









큰물샘 방향으로 가는 곳인데 여기는 못 둘러보고 달맞이 산책길로 향했네요.







달맞이 산책길 입구입니다.






달맞이 산책길 안내도 따라 걸어가면 약 30여분 시간이 소요됩니다.

날이 더워 숲속 산책은 가을에 다시 방문해서 걸어볼 생각입니다.






달맞이 산책길 이정표 좌측에는 정자와 체육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모듬길, 달마루, 녹차체험, 다담민박 이정표를 따라 걷습니다.











다담 민박집이여 천연염색공방이기도 합니다.

무월마을에서 민박하게 된다면 다담에서 꼭 심신이 행복해지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다담 민박 길 아래로 친환경 유기쌀 논경지가 내려다 보입니다.







달맞이 산책길을 한바퀴 돌고 나면 나오는 곳인가 봅니다.











마을 친환경 유기쌀 논경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무월디딜방앗간과 중뜸샘이 보입니다.







무월 디딜방앗간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이곳 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마을의 돌샘인 중뜸샘은 마을 역사 이래 지금껏 마르지 않는 생명의 원천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중뜸샘 우물이 정말 투명합니다.









좌측으로는 무월정으로 아래로는 아래뜸길로 향합니다.














보건진료소도 한옥이네요. 참 정겹습니다.






창평에서 성곡리를 따라 오다 보면 보이는 달빛무월마을의 또 다른 이정표 길입니다.






달빛 무월마을 원장골전망대입니다.




도심을 떠나 달빛 무월마을에서 아름다운 돌담길따라 옛추억도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각종 체험까지 즐기고

우리 전통 한옥 민박에서 행복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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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달빛무월마을






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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