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 프리미어바이젠을 마시다.







프리미어 OB 바이젠’은 1366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AB인베브의

베테랑 브루마스터들이 직접 개발한 ‘브루마스터 셀렉션’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프리미어 바이젠 개발에 참여한 독일인 브루마스터 스테판 뮐러(Stefan Müller)의 첫작품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오비 프리미어 바이젠 병맥주 디자인도 라벨에 브루마스터 콜렉션까지 고급스러움 느낌을 물씬 담았네요.

알콜도수는 5%이며 330ml 가격은 1,140원이며 공병 가격은 40원입니다. 






오비 프리미어 바이젠은 독일 전통의 양조 방식으로 독일산 밀맥아와 유럽산 보리맥아만을 100% 사용하고 독일산 프리미엄 홉을 엄선했습니다.



프리미어 바이젠답게 맥주의 거품은 풍부하게 올라오지만 거품의 지속력은 국산맥주와 다를게 없었습니다.

평소에 윌리안브로이 바이젠을 즐겨 마시는데 그 맛보다는 순해서 가볍게 마시기에는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국산 맥주는 하이트만 마셨는데 오비 프리미어 바이젠이 시중 마트에 많이 유통되고 가격에 부담이 없다면 계속 사마실거 같네요.

수입맥주 500ml 4캔에 9,600원 행사가 많아서 좋긴 하지만 가성비 생각하면 윌리안브로이 바이젠에 손이 더 가네요~ ^^



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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