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동 쿠스쿠스 – 즉석요리의 프리미엄 뷔페


봉선동 쿠스쿠스 – 즉석요리의 프리미엄 뷔페


쿠스쿠스 뷔페는 입소문만으로 듣다가 처음 방문했는데 프리미엄 뷔페라는 말이 어울리게 스시와 롤이 바로 만들어지고 종소리가 울리면 즉석 요리가 준비되어 나오니 사람들이 왜 자주 찾는지 알겠더라구요.






봉선동 쿠스쿠스 주차장은 건물 뒷편에 2시간 무료이며 영업시간은 점심 12시~15시 / 저녁 17:00 ~ 22:00까지 입니다. 주차장 관리해 주신 분 혼자인지 주차장도 협소하고 서비스가 별로 였습니다.  쿠스쿠스 가격은 아래와 같으며 유아 기준은 4세~7세입니다.






내 사랑 연어 연어 초밥의 두께와 길이에 놀라고 정말 맛있었네요. 준비된 음식이 정말 많아 뭐 부터 먹어야할지 늘어나는 뱃살은 뒤로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먼저 담았네요.






스테이크 나오는 시간에 맞춰 그릇을 받아 왔는데 스테이크는 질겼습니다. 맛있었더라면 더 많이 먹었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맛이었어요.






내 입맛은 연어밖에 없나 봅니다. 한 접시에 연어가 반이나 채우고 봉골레 스파게티로 마무리~ 연어 크기가 다른 뷔페 보다 더 크고 실하더군요.







새로운 즉석 요리가 나오면 종이 울리고 요리명을 알려 주는데 테이블에서는 잘 안들리고 어떤 메뉴가 나올지 모르니 차분히 음식을 즐길 수 없었고 맛있어서 배가 금방 부르더군요. 정말 맛있게 많이 먹어서 후식도 못 먹고 나왔네요.


다음에 쿠스쿠스 가면 쉬엄쉬엄 메뉴 신중히 선택 하면서 체계적으로 먹어야겠어요.










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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