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노; 연애조작단 (Cyrano Agency, 2010)





Aspri Mera Ke Ya Mas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오겠지)
Agnes Baltsa


Tha potiso mena dakri mu armiro

내가 소금처럼 쓰디쓴 눈물로 흘리던

Ton kero pikra kalokeria

그때의 시절은 고통스러운 여름 이였어요

Emaza konda su na perno

내가 바랬던 것은 당신곁에 있기만을 원했었지만

Nekra peristeria guemise

죽어버린 비둘기(절망)와 함게

Y’ avgui ton urano

새벽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왔어요


Tha guiriso lipi meni panagia

나는 돌아가렵니다.  슬픈 성모여

Eje gia min kles to marazi

안녕 슬퍼도 울지 말아요

Mathe filakto na min kremas

기적은 기대 하지 않겠습니다

Na les den pirasi

그냥 이렇게 말해요. ‘괜찮아’ 라고

Tha erthi aspri mera ke giamas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올거라고

Na les den pirasi

그냥 이렇게 말해요. ‘괜찮아’ 라고

Tha erthi aspri mera ke giamas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올 거라고

Na les den pirasi

그냥 이렇게 말해요. ‘괜찮아’ 라고

Tha erthi aspri mera ke giamas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올 거라고






@시라노 연애조작단 마지막 고백




 

 

믿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서 믿는다는 것을

그냥 조금만 더 사랑하면 다 해결될 문젠데

왜 행복한 순간은 그때 알아채지 못할까요
















홍정석

사진, 음악, 영화, 컴퓨터,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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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이 영화를 보고 아그네스 발차의 음반을 구입했어요;;;;
        근데 영화 배경음악으로 듣던 느낌이 음반에서는 안느껴지더라고요. -.-;

      • 영화 배경음악 가끔 차에서 듣는데 영화에 듣는 음악이 더 애절하드라구요. 그래서 본문에 있는 동영상으로 가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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