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헬스장에 사람이 없다.


추석날 헬스장에 사람이 없다.


그동안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헬스장에 다니지 못했는데 추석 연휴 내내 쉬지 않는 덕분에 여유롭게 운동하고 왔네요.









헬스장 리모델링 후 새롭게 기구들이 들어왔는데 이용법을 몰라 늘 하던 운동만 기본적으로 했습니다. 런닝머신 TV보면서 하지만 왜 이렇게 시간도 안 가고 지루할까요.









스피닝도 간단하게 운동했는데 공복이라 힘에 부쳐서 땀만 내고 나왔네요. 오랜만에 운동이라 더욱더 힘이 드는 느낌입니다. 


연휴 내 아침에 운동해서 적응 기간을 가져야겠네요. 헬스장에 가기 전까지 발검음이 쉽지 않은데 운동 열심히 하고 나오면 기분도 상쾌하고 좋습니다.







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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