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호남대구 소셜기자단 현장 취재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호남대구 소셜기자단 현장 취재


광주광역시청에서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호남·대구 소셜기자단 현장 취재를 위해 5월 11일(금) 모임을 헸습니다. 광주광역시 블로그기자단과 호남권, 대구권 소셜기자단이 함께 모인 자리라 그런지 더욱 뜻깊은 만남이었고 무등산을 타 도시에 알린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떠나기 전 일정과 안내 사항을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무등산 장불재까지는 미리 준비된 봉고차로 편하게 올라갈 수 있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무등산 입석대와 서석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장불재 앞에서 바라본 서석대와 입석대의 모습입니다. 철쭉이 흐드러지게 펴 있었으면 더 아름다웠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장불재 앞 표지판에 고 노무현 대통령의 글귀가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아! 참 좋다.'는 말씀처럼 바라만 보아도 좋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황홀합니다.









장불재에서 블로그 기자단과 무등산을 담기 위해 드론 쇼도 구경했습니다.









하늘 위 드론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는 소셜 기자단 단체 모습입니다. 오늘 무등산 탐방 코스는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목교입니다.









입석대 앞에서 바라본 백마능선의 모습입니다. 백마능선은 마치 말잔등처럼 미끈하게 뻗어있는 형상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가을이면 주변으로 자라나는 억새가 마치 말의 갈기와도 같다고 합니다.


백마능선을 따라 낙타봉과 안양산에는 주상절리대가 소규모로 산재해 있고, 비탈면에는 너덜이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모두 무등산 응회암입니다. 백마능선과 안양산까지 산철쭉이 예쁘게 폈을 때가 생각나네요.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 돌기둥이 무리를 이룬 입석대와 함께 철쭉이 어우러져 피어있습니다.









무등산 입석대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지금으로부터 8700만 년 전부터 8500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화산폭발 때문에해 생성됐고, 적어도 세차례 분화가 이뤄졌습니다. 정상부인 천왕봉을 비롯해 입석대, 서석대, 광석대, 신선대, 백마능선(낙타봉·촛대봉) 등에 주상절리대가 분포해 있다. 전체 면적은 약 11㎢ 이상으로 세계적 규모입니다.









무등산 입석대









무등산 입석대









무등산 입석대









무등산 입석대









무등산 입석대









백마능선 아래로 화순 풍경이 펼쳐집니다.









입석대에서 서석대로 향하는 길에 피어 있는 철쭉과 하늘의 파란 구름이 조화롭고 신비롭습니다.









무등산 서석대에서 화순 방향 주변을 조망한 모습입니다.









무등산 서석대를 향해 올라가다 보면 광주 시가지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무등산 승천암이 보이고 서석대 정상이 금방이면 닿을 듯 합니다.









무등산 서석대로 향하다 보면 화순 별산 위에 세워진 풍력발전소와 그 뒤로 동복호가 보입니다.














백마능선 뒤로 화순 시가지의 모습이 조망됩니다.









백마능선과 화순 시가지














좌측으로 규봉암 광석대가 보이고 그 뒤로 동복호와 풍력발전소가 조망됩니다.



















서석대 정상에 오르자 광주 시가지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무등산 정상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군부대가 있어 아무 때나 오를 수는 없고 무등산 정상 개방 날에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사진 우측으로 너덜겅의 모습도 보이네요.









무등산 서석대에서 바라 본 광주 시가지 조망입니다.









무등산 중봉 아래로 펼쳐진 광주 시가지 조망입니다.





























무등산 서석대(1,100m) 앞에서 인증샷도 찰칵~!!!














무등산 서석대에서 바라 본 광주호와 인왕봉 정상입니다.














무등산 서석대는 수정 병풍처럼 둘러처져 상서로운 빛을 머금고 광주의 상징으로 우뚝 서 있습니다. 한반도 육지에서는 가장 큰 주상절리대로서 천연기념물(제465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상절리대에 핀 철쭉꽃과 그 사이로 광주가 조망됩니다.

















































아이폰 파노라마로 담아 본 백마능선, 방송국, 광주 시가지 모습입니다.









아이폰 파노라마로 무등산 서석대 정상에서 바라 조망한 모습입니다.









아이폰 파노라마로 담아 본 서석대 전경입니다.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호남·대구 소셜기자단 현장 취재로 장불재, 입석대, 서석대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광주 소셜 기자단이 호남과 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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