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01. 18(일)

글을담다/소소한일상  |  2015/01/18 22:52



휴일이면 참 할게 없다.

마트 장보는게 그나마 유일한 낙일까.




타임세일이라 사온 광어회에 간단히 술 한잔

회에는 소주가 제격인데 간단히 마실 백세주담으로~




백세주담 담백하고 깔끔한게 처음 마셨느데 괜찮네~




광어회 두께가 무척 얇아 식감은 별로.

호주산 치마살이나 사다 먹을껄 그랬나 보다.




존윅 영화보는데 대사가 내 이야기 하는거 같네.





무엇이든, 누구든 사랑할 것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