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 가면 음식점 선택은 낙지, 짚불구이

낙지보다는 짚불구이 삼겹살이 더 입맛을 자극한다.






오후 4시 30분경에 들렀는데 식당안에는 아무도 없다.

두암식당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광경은 처음이다.






식당에 들어서면 기본 반찬들이 알아서 셋팅이 된다.

물론 짚불구이 삼겹살은 인원에 맞춰 자동 주문 완료!


식당 앞 마당에서 직접 기른 상추라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짚불구이 삼겹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는 반찬들






짚불구이 삼겹살의 풍미를 더 해주는 게장양념!

칠게를 곱게 갈아 마늘과 고추 등 양념으로 버무린 게장입니다.






삼겹살을 석쇠에 얹어 볏짚에 구운 후 나옵니다.

1인분에 석쇠가 준비됩니다. 한 석쇠에 삼겹살 16점 나옵니다.






짚불구이 삼겹살을 게장양념에 바른 후

마늘과 고추를 얹어 텃밭에서 직접 기른 상추에 싸 먹으면 그 맛이 일품!






짚불구이 삼겹살 6인분과 공기밥을 모두 비웠네요.

연일 스트레스에 늘어나는 것은 식탐인가 봅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ㅠ






무안 두암식당 짚불구이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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