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 전래동화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 전래동화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에서 지난 5월 12일 오후 3시 너덜마당에서 일요상설공연 전래동화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무대가 열렸습니다.


‘뚝딱하니 어흥’은 제4회 예그린어워드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아스테지상(아동청소년부문)을 수상하고 방방곡곡 문화공감 프로그램에 선정된 체험형 전래동화 뮤지컬입니다.


가족과 함께한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극에 참여하고 전래동화의 교훈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를 통해 들으며 무한한 상상력을 펼쳤습니다.


‘뚝딱하니 어흥’은 사고뭉치 호랑이가 도깨비 나라로 숨어 들어가자 꼬마 도깨비가 관객들과 함께 호랑이를 잡으러 도깨비 나라로 떠나는 체험형 전래동화 뮤지컬이다. 꼬마 도깨비와 관객들은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 속 겁쟁이 호랑이, ‘호랑이 형님’ 속 효성 깊은 호랑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속 욕심쟁이 호랑이 등 세 마리의 호랑이를 만나고, 이 중 사고뭉치 호랑이를 찾는 모험을 했습니다.


전통문화관 5월 일요상설공연은 가족연희마당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오는 19일은 셋째 마당으로 국악실내악단 단빛의 ‘어린이와 함께 노래하는 이야기극 518이구나’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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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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