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의 또 다른 나



문빈정사 수계법회


지난 현충일 문빈정사에서 수계법회를 봉행 후 주지 법전 스님께 명안(明眼) 법명을 받았으며 그 의미는 법전 스님께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저를 생각해서 '카메라 뷰파인더 속 세상이 모두 밝게 비추길 바란다'로 평소 '사진 속의 또 다른 나'라는 슬로건을 사용해 온 뜻과 같아서 참 감사하고 고마운 법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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