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의 또 다른 나



부처님의 향기가 가득한 법보종찰 해인사


법보종찰(法寶宗刹) 해인사는 불보사찰(佛寶寺刹) 통도사, 승보사찰(僧寶寺刹)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의 삼보 사찰로 꼽힌다.


해인사는 한국 화엄종의 근본 도량이자 우리 민족의 믿음의 총화인 팔만대장경을 모신 사찰로서 한국인의 정신적인 귀의처요, 이 땅을 비추는 지혜의 등불이 되어 왔다.


_ 해인사는 신라시대에 그 도도한 화엄종의 정신적인 기반을 확충하고 선양한다는 가치 아래, 이른 바 화엄십찰(華嚴十刹)의 하나로 세워진 가람이다.


_ 해인삼매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한 없이 깊고 넓은 큰 바다에 비유하여, 거친 파도 곧 중생의 번뇌 망상이 비로소 멈출 때 우주의 갖가지 참된 모습이 그대로 물 속에(海)에 비치는(印) 경지를 말한다.


_ 해인사는 한국불교의 성지이며 또한 세계문화유산 및 국보 보물 등 70여 점의 유물이 산재해 있다.


_ 해인사 마애불은 보물 제222호, 가야산 중턱 중봉 뒤쪽에 새겨진 이 마애석불은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아진다. 해인사의 지형이 마치 물위에 떠가는 배의 형태라고 하는데, 이 마애부처님은 그 배의 선장역활을 한다고 한다. 마애불의 키는 약 6.5미터, 넓이는 약 3.2미터이고 후두광이 조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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