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물무산 행복숲 둘레길 트레킹과 맨발 황톳길 걷기

 

영광 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이 걷고 싶어서 정보를 검색해 보니 흥곡저수지에 도착하면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흥곡저수지 앞에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고 그 위를 올라가면 바로 영광 물무산 행복숲 종합안내도가 보입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트레킹을 발길이 향하는 곳으로 다녀왔는데 종합안내도를 보고 정리해 봤습니다.(소요시간 3시간 48분, 12km)

14번(흥곡저수지 입구) -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 7번 - 8번(소나무숲 예술원) - 9번 - 10번(가족명상원) - 11번 - 12번 - 3번 - 물뫼봉 - 물무정 - 4번(유아숲 체험원) - 5번(편백 명상원) - 6번 - 7번 -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 14번(흥곡저수지 입구) 순입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등산로는 정면, 맨발 황톳길은 오른쪽 보이는 길입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안내도를 보면 황톳길은 총 2km며 질퍽질퍽한황톳길이 0.6km, 마른황톳길이1.4km 입니다. 황톳실 중간중간에 세족장이 있어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바람 소리와 새소리가 정겹게 몸을 감싸고 숲속 둘레길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 보니 행복함이 절로 묻어 나옵니다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 시작 지점에서 신발과 양말을 모두 벗고 황토 흙에 온몸을 맡기고 밟는 느낌이 푹신푹신하니 정말 기분 좋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질퍽질퍽 황톳길의 마지막 지점입니다. 주변에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정말 자연이 주는 행복감과 편안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발에 황토 흙을 가득 밟고 마른 황톳길을 걸었습니다.

 

 

 

 

마른 황톳길 정비가 잘 되어서 맨발로 걷기에 정말 편했습니다.

 

 

 

 

 

 

 

 

 

 

 

 

 

 

 

 

 

 

 

7번 지점 갈림길에서는 숲속 둘레길과 8번 소나무예술원으로 향하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8번 소나무 예술원으로 계속 황톳길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세족장 앞에는 정자와 평상이 있어서 쉬어갈 수 있어서 간식 먹기에 좋습니다. 시원한 물로 세족 후 신발을 신고 소나무숲 예술원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8번 지점에서 9번 지점으로 향하여 계속 숲속 둘레길을 걷습니다.

 

 

 

 

 

 

 

 

 

9번 지점에 도착하니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데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숲속 둘레길을 걷다 쉬어 갈 수 있는 정자와 의자도 준비 되어 있어 조성이 정말 잘 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9번 지점에서 10번 지점인 가족명상원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10번 가족 명상원 지점입니다. 숲속 한가운데 있으니 두 눈을 감고 자연의 소리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늘공원에는 간단한 운동기구와 누워서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물도 있습니다.

 

 

 

 

11-1 번 지점입니다.

 

 

 

 

 

11-1번 지점에서 물퇴봉과 유아숲 체험원 방향으로 갈림길이 나옵니다.

 

 

 

4번 유아숲 체험원 방향으로 계속 걷습니다.

 

 

 

 

 

 

 

 

 

12번 지점에서 전망데크가 있어서 영광 시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물무산 정상을 보기 위해 물무산 등산로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물무산 정상에 도착하니 KBS 중계시설도 보입니다.

 

 

 

 

물퇴봉에서 바라보는 조망입니다.

 

 

 

 

물무산 정상이 물퇴봉입니다.

 

 

 

 

물무산은 해발 256m지만 경사가 정말 심해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숲속 둘레길 트레킹하다 정말 산에 오르는 기분이었습니다.

 

 

 

 

물무산 정상석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길에서 물무정으로 향합니다.

 

 

 

 

13번 생활체육공원에서 물무정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생활체육공원과 쉼터도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체육공원에서 물무정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물무정 앞에 도착하니 영광 읍내를 빨리 보고 싶었습니다.

 

 

 

 

물무정에서 바라 본 영광 읍내입니다.

 

 

 

 

물무정에서 바라 본 영광 읍내입니다.

 

 

 

 

물무정에서 바라 본 서해 바다 풍경입니다. 물무정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칠산 바다를 더 가깝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물무정에서 다시 생활체육공원으로 내려와서 유아숲 체험원으로 향했습니다. 

 

 

 

 

4번 유아숲 체험원도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5번 편백명상원 방향으로 다시 숲속 둘레길을 걷습니다.

 

 

 

 

5번 편백명상원에는 넓은 평상과 해먹이 있어 편백숲이 주는 기운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6번 지점에도 전망 데크와 체육시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곧올재 방향으로 진입하는 길입니다.

 

 

 

 

 

 

 

 

 

전망데크도 넓직하니 풍광을 즐기기에 충분했습니다.

 

 

 

 

전망데크에서 내려다 본 조망입니다.

 

 

 

 

7번 지점 갈림길에서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로 하산을 위해 내려갑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숲속 둘레길은 자연 속에 온몸을 맡기고 길이 있는 곳으로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기니 절로 건강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광주에서 흥곡저수지까지 1시간 거리라 주말이면 찾고 싶은 곳입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라이카 X VARIO
2021.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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