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쓴 초록의 시 2026.06.02 10:25 VIEW/세상을 보다 728x90 <바람이 쓴 초록의 시>바람이 지나간 자리, 연두색 물감이 번지듯 시가 쓰여요.세상의 소란함은 잠시 잊고, 초록빛 시 한 편에 마음을 쉬어가세요.곡성 동화정원2026. 05. 05Hasselblad X2D II 100CHasselblad XCD 35-100E 섬진강기차마을 동화정원 전남 곡성군 곡성읍 묘천리 14-1 #곡성여행 #동화정원 #곡성동화정원#밀밭 #곡성밀밭 #동화정원밀밭#여행에미치다 #대한민국구석구석#핫셀블라드 #핫셀블라드X2DII #핫셀X2DII#hasselblad #X2D2 #X2DII #35100E#hasselbladxcd35100 #hasselbladphotos#XCD35100E #ShotOnHasselblad#shotfor500px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사진 속의 또 다른 나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댓글 공유하기 다른 글 댓글 이 글 공유하기 구독하기 구독하기 카카오톡 카카오톡 라인 라인 트위터 트위터 Facebook Facebook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Pocket Pocket Evernote Evernote 다른 글 일출과 운해의 경계에서 일출과 운해의 경계에서 2026.05.29 화엄사의 태동, 연기암 화엄사의 태동, 연기암 2026.05.28 구례 화엄사 구례 화엄사 2026.05.28 촉촉한 사유_ 광주시청 장미공원 촉촉한 사유_ 광주시청 장미공원 2026.05.20 다른 글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