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콜드
KIA-SSG 시즌 13차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8월 27일)
KIA-SSG 시즌 13차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8월 27일)
2024.08.30최형우가 1회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화려한 복귀 신고를 했고 김태군의 1타점 적시타, 박찬호의 2타점 적시타, 소크라테스의 2타점 적시타, 김도영의 1타점 적시타로 승리의 기운은 기아로 돌아선 듯했습니다.이날 경기는 우천으로 두 차례 중단되었는데 4회 말에는 52분간 중단됐으나 빗줄기가 잦아들며 경기가 재개됐습니다.5회말 종료 후에 강한 빗줄기가 내리자 경기는 또 다시 중단된 가운데 홈 응원석에서 '아이유-잔소리'와 '가비엔제이-그만하자'가 나왔고 해당 노래 가사에 있는 '그만하자'에 기아 팬들이 떼창을 부르기도 했습니다.결국 32분간 우천 중단된 경기는 강우콜드가 선언되며 10 대 4 기아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수훈선수는 투수 부문 양현종, 야수 부문 최형우입니다._2024. 08. 27KIA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