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게이샤 드립백 선물세트 100프로 게샤

파나마 게이샤(Geisha) 커피는 세계 3대 커피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 코나, 예멘 모카마타리를 제치고 신이 내린 커피, 황제의 커피, 세계 최상급 커피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이샤(Geisha)라는 이름은 에티오피아 서남쪽 카파(Kaffa) 지역에 위치한 ‘겟차(Gecha)’라는 숲에서 자라던 커피 품종이 케냐와 탄자니아, 코스타리카 등을 거쳐 파나마로 유입되면서 ‘겟차’의 영어식 발음으로 지금의 ‘게이샤’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파나마 커피 주요 산지는 보큐테(Boquete), 볼칸 바루(Volcan Baru), 삐에드라 칸델라(Piedra de Candela)며 커스텀 커피의 파나마 게이샤 벨레사 제품은 삐에드라 칸델라(Piedra de Candela) 농장의 원두입니다.

 

 

 

 

 

파나마 게이샤 벨레사 드립백 세트는 부드럽고 산뜻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개당 10g 세트(35,000원)​와 좀 더 진한 향미로 즐길 수 있는 개당 12g 세트(38,000) 2종류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파나마 게이샤 커피에 대한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파나마 게이샤 드립백 커피 제품을 배송 받으시면 아직 숙성이 덜되어 향이 약하거나 맛이 싱거울 수 있으니 1~2일 정도 두신 후 드시길 권장합니다. 음용 법도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파나마 게이샤 드립백 포장지 디자인도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커피의 진한 맛을 좋아해서 12g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총 10잔 분량의 드립백이 제공되며 가격은 38,000원입니다.

 

참고로 BELLEZA 단어는 프랑스어로 미(美), 아름다움을 의미합니다.

 

 

 

 

 

파나마 게이샤 벨레자 드립백 포장지를 뜯고 커피가 담겨 있는 필터 윗부분의 점선을 따라 뜯어 줍니다. 그리고 커피잔 위에 드립백을 올리고 약 90도의 뜨거운 물을 천천히 여러 번 나눠 부어 줍니다.

 

 

 

 

 

 

향긋하고 상큼한 오렌지향에 이어 달콤한 애플망고가 떠오르는 첫 맛 그리고는 부드러운 자스민과 라일락꽃 향 같은 여운이 감도는 커피입니다.

 

파나마 게이샤 커피 드립백은 한 잔에 3,500원 정도로 비싼 가격에 구매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세계 최고의 커피를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가격이 용서가 됩니다.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시음해봤는데 커피 향과 맛에 대해 모두 칭찬 일색의 평을 해줘서 계속 주문해서 마셔야할 커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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