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10분

잠이 하루종일 내내 오다가. 한순간에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머리속에 든 근심과 고통이 많아서 일까요.

 

그냥.. 그냥.. 또 다른 잘못을 하고 있네요.

 

편안하게 잠을 이룬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미안하다. 기도만 드리고 있네요.

홍정석

사진, 음악, 영화, 컴퓨터, IT

    이미지 맵

    WRITE/소소한 일상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counter st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