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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2004.01.24전시회는 지난 시간을... (월간 DICADICA 2004.1) 2003년 온라인 개인 전시회 http://www.mnetv.com/gallery/2003/2003g.html
외출
외출
2004.01.24설연휴때 내내 집에서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가. 오늘 연락을 받고 외출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많더군요. 눈도 많이 얼어 있었구요. 하나같이 모두 행복한 모습들인데. 전 안 그렇드라구요. 다시 모자 쓰고 다닐까 생각합니다. 세상을 제대로 보기에는 아직 힘드네요.
나 많이 아파
나 많이 아파
2004.01.23어제 한숨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어. 너에 대한 아픔때문에. 고통이 심해져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새벽녘에 온 문자. 그 말 믿지 않을께. 어쩌면 시간이란게 필요할지 몰라. 보고 싶지만. 이젠 참을 수 있어. 이번주 내내 보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었던 나의 욕심을 용서해주라. 난 그래도 네가 하나도 밉지 않은걸. 나 그렇게 많이 아파한다. 그렇게 고통 받고 있다. 내가 죄를 지을때마다 교통사고 난후로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린다. 너의 마음. 그 상처. 다 내가 짊어질께. 나 그렇게 아파도 참을께. 어른스럽게 하지 못한 나의 행동. 짧은 생각에 그만 실수를 해버렸다. 날 이해해 주라는 말은 하지 않을께. 나의 모든것을 용서해줬으면 해.
새벽 1시 10분
새벽 1시 10분
2004.01.23잠이 하루종일 내내 오다가. 한순간에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머리속에 든 근심과 고통이 많아서 일까요. 그냥.. 그냥.. 또 다른 잘못을 하고 있네요. 편안하게 잠을 이룬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아침이면 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미안하다. 기도만 드리고 있네요.
10년전의 사랑
10년전의 사랑
2004.01.2210년전의 사랑. 94년 11월. 군대가기전 그 사람 마음을 듣고 싶어서 무작정 찾아갔던 그녀의 집. 그리고 짧은 이야기.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 너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난 그래도 내게 마음이 와주길 바랬지. 넌 그렇게 내 자신이 너를 잊었다고 생각했겠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내 마음은 너에게 있는데. 이젠 그 마음을 버려야 하는걸까. 널 보낸후로 난 아직도 내 마음속 너의 자리를 아무에게도 내주지 못하고 혼자로 지냈어. 누군가 내게 다가온다면 이제 그런 사람이 내곁에 온다면 널 위해서라도 난 널 잊어야 하는걸까. 참 슬프다. 한없이 눈물이 나온다. 오랜만에 너의 이름 불러보고 싶다. 연희야~ 김연희. 내 바보같은 사랑을 넌 왜 그때 몰라줬니. 너만 있으..
사랑유형 테스트
사랑유형 테스트
2004.01.22http://cgi.chollian.net/%7Eksb/lovetype.htm 사랑유형 테스트 결과입니다 이 테스트는 당신의 사랑유형을 [ 친구같은 사랑 / 헌신적 사랑 / 논리적 사랑 / 소유적 사랑 / 정열적 사랑 / 유희적 사랑 ] 의 여섯 개의 척도별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퍼센트를 계산하여 백분율값이 가장 높은 척도가 자신의 애정형 을 나타내는 것이니, 당신의 유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추구하는 사랑의 유형은 한가지 이상일 수도 있으며, 두 사람이 추구하는 사랑의 유형따라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갈등이 발생할 소지가 있으며, 추구하는 사랑유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도 있습니다.) (※ 애정형 척도 검사 채점법과 해석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평가결과 : 친구같은 사랑 : [87] % ..
눈이 많이 왔다.
눈이 많이 왔다.
2004.01.22참 눈이 많이도 내렸다. 어제는 하루종일 펑펑~. 오늘은 잠쉬 쉬는지. 조용한 아침이다. 눈 오던 날. 설날 아침. 조용히. 그렇게. 또 음악을 틀고 듣고 있다. 재주소년 - 눈 오던 날 이 노래를 들으면. 뭔가 밀려오는 듯한 감정들을 숨길 수가 없다. 영혼의 괴로움이 울부 짖는다.
블로그 개설하다.
블로그 개설하다.
2004.01.21블로그. 참 편하고 여러 사람들의 모습들을 몇번의 클릭만으로도 볼 수 있는 서비스. 개인 홈페이지도 있지만 블로그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에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제 블로그를 많은 분들께서 오시고 편하게 머물다 기억속에 많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2004년 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Web Color
Web Color
2002.06.27대체적으로 문안한 색들 홈페이지 만들때 유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