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의 또 다른 나

영광 백수 해안도로
대한인 오늘 참 눈이 많이 내렸다.
죽지 못해 산다
161106_ 잠이 오지 않는 밤에
161024_ 혼술혼밥
161011_ 걷다.
161007_ 우울한 날의 연속
161001_ 소경
160506_ 무안으로 여행
160304_ 반신욕
160302_ 별을 세다
160221_ 내려놓고 싶다.
counter stats